전 글에서 남긴 바와 같이 요즘 스팀잇 트렌드는 다양한 시도가 많은 듯 합니다. 정말 고무적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모델이 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스팀잇이 가장 자리잡앗다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숫자가 너무 적고
한국만 대상으로 하면 더욱 그러하죠
이런 시장을 대상으로 샵을 오픈한다는 것이
사업적으로 의미가 있나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의
접근 방법이 좀 달라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스팀잇이 레버리지 수단이 되어야지 타겟 시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적어도 지금 단계서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