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emit.com/coinkorea/@indend007/sayin-insane-eos-bp
최근 위 서리님 글과 힐링스 님의 글을 읽고 스팀의 선결과제가 무엇인지 뚜렷하게 생각났다.
힐링스님 글에서처럼 KR커뮤니티 성장의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클레이옵이라는 증인의 역할이 결정적임은 분명하다.
이는 다시 말해 다른 증인들도 그의 역할 여부에 따라 스팀잇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증인들은 무엇을 하는가?
클레이옵님 정도의 기여를 하고 있나?
누가 어느 정도의 활동을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스팀 투자자는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할 수 있다
이점에서 @asbear 님의 툴도 상당히 유용할 듯 하다.
EOS와 비교시에 스팀은 증인의 역할에 비하여
거버넌스 투명성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스팀의 레벨 역시 크게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