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 않은 기간동안 트렌드가 정말 많이 변합니다.
큐레이터들의 큐레이팅이 트렌딩을 장식할 때도 있었고. 스팀달러 마켓이나 경매 방식의 시도가 오랫동안 있기도 했죠
커뮤니티 분쟁도 많았고요
지금은 시세하락을 반영하여
글이 일단 많이 줄고
한 때 커뮤니티를 이끌던 여러 고래분들이 사라지셨구요
지금은 임박한 SMT때문일까요
스팀헌트부터 해서 신박한 프로젝트들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컨텐츠 쇼핑 결제 게임 거의 전 분야를 망라하네요
한국고래 및 증인 분들의 서포트하에 야심차게 진행되는 프로젝트를 보면 정말 기대가 큽니다
스팀처럼 편하게 일반인이 블록체인에 접하며 지갑을 만들 수 있는 코인은 없는 듯 합니다
이렇게 어마하게 큰 장점을 제대로만 살린다면
공전의 히트도 나올 듯 한데요...
이것이 스팀의 미래이고 희망이지 않을까요
이 중에 최고의 킬러댑이 분명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