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가족 소개령이 안 떨어졌으니 안심해도 된다고요?

doosan(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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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는 전쟁은 없습니다. 전쟁을 그것을 감수하며 시작하는 것이고 그래서 충분한 명분쌓기가 필요합니다.

지난 십수년을 미국이 명분을 꾸준히 쌓아온 것이고
그 결정 판이 미국본토의 위험입니다.

당장 우리 땅에 핵이 떨어질지 모른다는데 누가 반대하나요?
미국내 반트럼프 세력을 일거에 다 누를 서 있는 것 중에 이만한게 있나요

현실적으로 수십만명의 주한 미국인들을 일시 소개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작전을 개시한다면 몇 시간전에 특정 방공호로 피신하게 하겟죠.

(내 주위에 그나마 가장 안전한 방공호가 어디인지는 반드시
파악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아파트 지하철역이며 예를 들어 잠실은에서 가장 넓은 곳이 파크리오 아파트 지하라고 합니다)

남한을 불바다 만든다고 떠들지만 만약 그렇다면 그 행동에 부담이 과연 없을까요 ? 오히려 북한의 이러한 행동이 미국책임이라고 국제사회는 손들어줄까요?

이미 UN 또는 UN안보리에서도 무력행사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제재에 대해 만장일치의 지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우 걱정 스러운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다지 인내심이 있어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고

백악관에서 말했든 전쟁은 나도 한반도에서 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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