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몇번째 영화인지 모르겠지만 마블이라는 이유 하나로 영화를 챙겨봤다.
어벤져스 이후로 매번 새로운 영화가 나올때 마다 챙겨보는거 같다.
스파이더맨은 이미 스파이더맨, 어메이징스파이더맨이 앞에서 나왔었고
어렸을때 부터 봤던 영화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재미있게 보긴 했다.
하지만 스토리는 기대가 커서그랬는지 실망감이 있었고,
쿠키영상은... 말로 하지 않겠다...
내년에 나오는 블랙 팬서와 어벤져서 인피니티 워를 기대하고 있다
솔찍 마블영화는 덕후기 때문에 챙겨보고 있다.
할리우드 스캐일로 액션은 정말 화려하고 멋있었다.
다음 마블영화가 아무리 평이 좋지 않아도 나는 꼭 볼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