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솔직하지 못할것이다.
어떤사람 앞에서는 1의 모습을 다른 사람앞에서는 2의 모습을
강자앞에서는 약하고, 약자앞에서는 강해지는게 우리나라 사람의 특징인거같다.
나 또한 그런 사람인거 같다. 친구에게, 부모님에게, 연인에게 보여지는 모든 모습이
똑같은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그리고 그런 주변 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어느날은 진정한 내모습이 아닌모습을 하루종일 연기하기도 한다
그러고 집에들어오면 지켜 잠들어버린다. 그리고 고된 하루가 된다.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나를 찾아나가고 싶다.
I am such a person in front of some people.
There is a time to be such a person in front of somebody.
People are always influenced by the atmosphere.
So I am a warm-hearted person
A person who gives comfort and joy while together
A person who makes me feel precious
Than control
A person who looks at and respects me as it is.
I'm going to be the one to meet that person.
I do not have enough English. so i use transl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