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살고싶다.

donkimusa(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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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시작했던 돌담 쌓기 작업이 대충 마무리가 되었다. 소일거리로 시작했다가 허리가 삐끗 하는 바람에 근 2주를 고생을 하고 난 후 전문가에게 맡겨서 대충 마무리를 했다. 비용은 좀 들었지만 내가 하는 것 보다 훨씬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서 기분이 좋다. 역시 전문가가 하는 일은 수준이 다르다. 이제는 거름을 주고 꽃을 심는 일만 남았다.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살자] 가 우리집 가훈이다. 남은 여생은 꽃을 가꾸는 순수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정성스럽게 살고싶다.

작업전 돌담 쌓은 쪽길https://steemitimages.com/0x0/https://gateway.ipfs.io/ipfs/QmVvrktGgTPKk6tK6LFGYfmQJeJwJR4wmNGSk976p6DY3M

전문가에게 작업을 맡긴 후 계단 작업 전

안토니오가 예전 콘크리트를 캐내고 있다

알렉스가 계단 작업을 하고있다

짱고가 돌담에 패치를 하고있다

작업을 마친 후 아래에서 본 계단

작업을 마친 후 위에서 본 계단

계단 작업 후 블락 쌓은 곳에 캡을 쒸우기 전

계단 작업 후 블락 쌓은 곳에 캡을 쒸운후

아직 스타코 작업과 미장이 남았지만 당분간 그대로 둘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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