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닭갈비라는 메뉴는 저한테 너무 생소했습니다.
닭갈비를 물에다가한다고?
으~~~ 맛없겠다
이것이 저의 생각이었죠
근데 태백닭갈비 가보니까 맘이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그냥 닭갈비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이정도면 아주 싼 가격이라고 생각해여
7천원!
우동사리가 2천원인게 약간 비싼가 싶지만 메인 메뉴가 싸자나요?
지금은 깻잎,11월초~3월말은 냉이를 넣어준다고해요
그리고 닭갈비에 빠질수 없는 사리까지!!!!
너무 맛났네요
맛집정보
태백맛집
태백 물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제 휴가철이죠, 강원도의 맛집으로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