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주일도 채 안된 초보 스티밋 유저입니다.
글을 쓰다보면서 느낀게 글을 올린 순간 반응이 없으면, 그 글은 영원히 잊혀진다고 할까나요.
최신글에 잠시 노출되는 순간만 잠깐 보여서 너무 아쉬워요.
스티밋 유저로서 다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실텐데요.
정성들여서 쓴글이 보팅하나 없이 끝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써보기는 해야되지 하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높은 벽에 가로 막혀있는 기분이 드네요.
비트코인코리아, 코리아 쪽 들을 위주로 보고, 쓰는 스타일이긴 한데
블로그의 처음 시작은 역시나 어렵군요.
티스토리를 처음하면서도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하면서도
이런 기분을 느끼긴 했지만,
잊혀진다고 생각하면 아쉽네요.
초보 뉴비 이시던 시절 어떻게 이런 것들을 극복했는지 궁금하네요.
글들이 그냥 지나가버리는게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적어보네요.
https://steemit.com/@dongtube 한번 들러봐주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보다는 다른 글에 보팅 하는 운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