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이후 생긴 한가지 버릇?이 있다면 바로 홍차를 자주 마신다 건 것 같네요.
를 곁들이면 씁쓸한 홍차의 더욱 깊은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주말의 여유를 차한잔과 함께 보냈습니다 :)
터키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이후 생긴 한가지 버릇?이 있다면 바로 홍차를 자주 마신다 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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