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월요일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무서운 일요일밤 입니다. ㅎㅎ
오늘 노트북과 USB에 있는 파일들을 정리하다가 고대 유물...(인적성 공부를 어떻게 해왔고, 어떠한 방식으로 하면 좋은지 등을 정리해놓은) 파일을 발견하여 이렇게 한번 포스팅해봅니다.
부재 : 짧은 시간동안 집중해서 연습을 실전처럼.
*개념서 (해커스 기준) 풀이방법 - 개인적으로 가장 GSAT (구 SSAT와 난의도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고른 책입니다.)
15일 완성 + 1일 (짧은 시간 내에 책 다 풀기)
인적성 공부방법 (하루 기준)
이렇게 하면 대략 1시간반~2시간 정도가 그날의 인적성 공부시간입니다. 어떻게 보이면 많아보이는 시간일 수도 있고,
적은 시간일 수도 있다만.. 원래 머리가 똑똑하지 않아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서 공부법을 익히는 양치기 공부법을 선호했어서 계획을 잡아서 모든 시중에 있는 문제집 종류를 다 풀어보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P.S: 인적성 상식의 경우는 이공계 (하지만...저는 자연과학부..)의 경우는 이 해커스 책을 풀 때는 일단 풀지 않고 문제보류
소문에 의하면 이공계는 상식의 경우 과락이 없으며 참고만 한다는데, 일단 여기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방지하고, 다른 영역을 실력을 쌓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Ex. 언어, 수리 등을 시간내 다 푸는걸 목표..)
해커스 책을 사면 조그만 부록 증정
앞에 언어, 수리, 추리, 도형부분은 제외하고 상식부분만 매일매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정독
Ex) 헤일로효과: 어쩌구 저쩌구…
색과 관련된 경제용어: 블루칩, 레드오션 등등..
동물과 관련된 경제용어: 웩더 독, 어쩌구 저쩌구…
효과나 기타 용어 정리 정독
역사 연도 및 특이 사건 정리
이런 것들을 외우려는 노력보다는 그냥 많이 읽고 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루에 한 30분? 학교를 다니는 그 지하철 왕복시간에 핸드폰 대신 용어정리집을 보려 노력했습니다. )
나머지는 다양한 문제집을 풀면서 상식영역에서 틀리는 부분을 정리해서 공부.
P.S: 조급해 하지 말자!
P.S: 저는 문제를 다 푼 후 답안지에 마킹하는 게 편해서 항상 과목 종료 3분전에는 문제풀이를 중단하고 마킹하는 걸 연습했었습니다. (성향에 따라 풀고 바로 마킹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의 취향입니다.) ㅎㅎ 실전에서도 3분전 안내를 해주니깐 전 항상 풀만큼 풀고, 3분 알림이 울리면 마킹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후, 마킹이 끝나면 앞으로 돌아가서 못 푼 문제 다시 풀거나, 풀었던 문제 중 아리까리한거 검토했습니다.
*해주고 싶은 말들
이상 이렇게 고대유물....정리해 놨던걸 좀 편집해서 적어봤는데, 스티밋 하시는분들중 혹여 한분이라도 취업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