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행입니다.
저는 2015년 초부터 온라인 마케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구글, 카카오,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의 SNS채널의 성장과 하락을 그래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다른 기업들이 만든 SNS채널인데도, 흥망 성쇠 패턴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스팀잇도 지금은 기회이지만, 곧 기회의 문이 닫힐 것 같다고 생각되어 적어봅니다.
SNS채널 성장기
1 계정 만들기가 쉽다.
2 게시물 노출이 잘 된다.
3 회원이 계속 늘어난다.
4 게시물 퀄리티가 계속 올라간다.
SNS채널 성숙기
1 계정 만드는데 제한이 생긴다.
2 게시물을 노출하려면 광고비를 써야 한다. (노출 공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
3 초기에 동기부여 되었던 장치들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더이상 예전만큼의 동기부여를 못하면서 회원이 정체된다.
4 동기부여 장치가 작동을 못하자, 게시물 퀄리티가 정체하고, 모방, 컨텐츠가 늘어난다.
현재 스팀잇은 성장기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분들이 계속 가입하고 계시니까요.
그리고 현재는 그래도 회원이 적어서 고래 스팀잇 분들과, 스팀파워를 임대 받은 분들에 의해서 관리가 비교적 잘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 역시 SNS이고, 노출 공간(인기 태그)역시 한정되어 있습니다.
회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 관리도 잘 안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럼 스팀잇도 언젠가는 하락세로 돌아가고, 스팀잇을 대신할 새로운 플랫폼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럼 개인은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
제가 생각하는 개인의 대처 방안은 브랜딩입니다.
아무리 회원들이 많아도, 특정 분야의 독보적인 사람이 있으면 그 회원은 팔로우합니다.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브랜드 관련된 글을 올렸었습니다.
현재 기회일 때 자신의 강점에 초점을 맞춘 개인 브랜딩에 관심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곳도 여행가보시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시고, 글도 다양하게 써보고 이러면서 자신의 강점이 보이고,
그 분야에 집중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열심히 제 강점들을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