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행입니다.
어제 월차여서,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했습니다.
서라벌 고등학교인데요.
정말 하나도 안 변했더라고요. 선생님들도 한 분만 은퇴하시고, 다 계셨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가서 그런지 선생님 한 분, 한 분 뵐 때마다 30분은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얘기하던 중 ㅎㅎ 은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은퇴 할 생각하면 깜깜하다 ㅠㅠ 하셔서!
그래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팀잇을 알려드렸습니다.
물론 가입방법도 워드로 써서 카톡으로 보내드렸고요.
생각보다 많은 선생님들께서 관심을 가지시더라고요.
다음 휴가 때는 졸업한 대학교를 가볼 생각인데, 거기도 왠지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아예 venti님이 만드신 스팀잇 티셔츠를 입고 홍보하러 다니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이게 뭐길래 티셔츠까지 입고다니나 하실테니까요 ㅎㅎ
주변 분들이 스팀잇 덕분에 걱정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