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꼭 알아야 할 부하직원 코칭 8가지 원칙
'일'이 부하직원을 키운다.
업무의 난이도는 서서히! 데드라인의 주기는 점점 짧게! 이렇게 부하직원에게 일을 맡깁니다. 부하의 성장에 소요되는 기간이 단축될 것입니다.
'생각'이 부하직원을 키운다.
부하직원이 질문을 할 경우에는 그 즉시 답을 가르쳐 주지 말고 먼저 부하가 생각하게 해줍니다. 부하가 요구하는 답은 부하직원 자신 안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의 경험이 부하직원을 키운다.
팀장은 부하직원의 실패를 유연하게 받아들일 만큼의 도량을 가져야 합니다. 업무를 하며 몇 번이고 실패를 반복하는 가운데 부하직원은 일을 배우며 성장합니다.
팀장의 숨어있는 모습이 부하직원을 키운다.
부하직원이 팀장을 잘 바라보지 않는 것 같지만 눈여겨 살펴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결국 팀장의 모습대로 부하직원은 닮습니다.
팀장의 기대가 부하직원을 키운다.
사람이란 누군가에게 기대를 받으면 거기에 부응하려고 노력하기 마련입니다. 팀장은 수수로 부하직원에게 기대감을 나타내야 합니다.
활약의 무대가 부하직원을 키우다.
사람은 활약할 수 있는 무대가 제공되면 열심히 일합니다. 팀장은 부하직원의 능력을 북돋으면서 그 팀원에 어울리는 무대를 제공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직장 풍토가 부하직원을 키운다.
밝은 직장. 활력이 넘치는 직장. 뭐든지 말할 수 있는 직장이 사람의 마음을 풍부하게 합니다. 팀장은 그러한 직장 만들기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절박감이 부하직원을 키운다.
사람은 절박하면 의외의 힘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은 의도적으로 절박한 상황에 부하직원을 두는 것도 하나의 육성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