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만 아는 부자들의 6가지 특징
1. 부자들은 30대를 가장 치열하게 산다.
30대는 다리품을 팔아야 할 시기이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30대부터 일해서 버는 것이 이
외에 투자를 통해 벌어들인 수입이 많아졌다.
2. 수입의 절반은 저축하는 습관에서 출발한다.
부자의 출발점은 우리와 다르지 않다.
똑같은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수입액의 절반은 저축할 줄 안다.
한 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장사를 할 때도 수입의 절반은 반드시 저축한다
는 원칙을 지켰다.
돈 벌어서 할 것 다하고 나면 언제 부자가 되겠느
냐”.
3.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은 부자는 없다.
부자의 수입원 가운데 1위는 단연코 부동산 임대수
입이다.
4. 부자훈련을 해야 한다.
부자가 되는 출발점은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부자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경계가 있다.
욕심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목표를 정하면 집요하게 실천을 한다.
또, 그들은 ‘돈을 쓰는 맛’보다 ‘돈을 벌고 모
으는 맛’을 즐긴다.
부자들은 일찍 돈에 눈뜨고 남들보다 빨리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다.
그 실천의 와중에서 자신들을 위한 기회를 만난다.
5. 투자에 관해 조언자들이 있고 그들의 조언에 귀
를 기울인다.
무인도에서 사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혼자만의 힘으로 성공할 수 있겠는가.
부자들은 자신이 잘 아는 일이라고 해도,
웬만하면 남의 의견을 들어 요모조모 따진 후에 투
자를 결정한다.
6. 부자의 처음과 끝은 결혼에 있다.
“맞벌이가 아니더라도 돈은 둘이 버는 것이다.
살림 잘하는 여자를 만나는 것은 가장 큰 복이다.
”
이상적인 배우자는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고 부
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가난도 상속될 수 있으며 돈 쓰는 습관은 유전된다.
출처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