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에는 굳이 내 시간과 노력과 정성을 들여 글을 쓸 필요가 없어서 스플린터랜드 일기장 정도로 활용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스팀에서 쓴 글도 붙여넣기 하구요.
이번 시즌에는 Champion 1 리그에 턱걸이만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낮은 점수에서 상위 랭커들과 매칭이 되다보니 점수 상승폭이 굉장히 크고 좋네요. 지금 정도에서 연패만 많이 하지 않으면 50위권 내에 안착도 가능해보입니다.
5,000점이 넘는 점수대에 생각보다 처음보는 계정들도 많고, 과거에는 이렇게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오지 못했던 계정들도 다수 보이는 걸 보니 그 사이에 꽤나 카드 보충과 실력 향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5위권내 진입을 목표로 일단 시즌 마지막까지는 달려봐야겠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