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랑 올림픽을 따로 봐야하나라는 고민이 들었었다.
자기가 선수도 아니고 코치도 아닌데
왜 저렇게 평가를 하는지...-_-;;;
그치만 올림픽 경기엔 관대한 나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패션을 볼땐 한 코디 한 스타일리스트 못지않게
훈수를 둔다.
그만큼 애정이 큰 거겠지.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거겠지...?!
어느덧 올림픽도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
우리나라에서 하는 올림픽인 만큼 그 어느때보다
정말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웃을일도 많고,
화낼일도 많고,
참 복작복작해요.
많은 헤프닝들이 생기고 있지만,
올림픽의 기본 정신인 '평화'를 다시한번 떠올리면서
개인인 우리들도
우리가 모임 공동체들끼리도
서로 다름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었으면 하는~
훈훈하게 마무리되길 바라며///
P.S 이웃 스티머님들은 올림픽 경기 보실때 어떻게 보는 스타일이신가요??
궁금하네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