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장에 나오는 DHC 극우방송의협한단체들이 전부 나오고 있읍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아베 총리의 경제보복 조치로 인해 ‘보이콧 재팬’ 운동이 일고 있다.
미키 데자키 감독은 “일본 영화가 아니라 보이콧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사실 영화 안에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본 정부와 사람들의 의견은 다르다
. 그 점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관료들을 그들이 뽑았지만 생각은 다 다르다.
그 다름을 영화 안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어도 정책에 관한 것이지 사람에 대한 것은 아니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그는 “한가지 덧붙이자면 아베 정권이 강제 동원에 대해서 무역 제재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은 유감이다.
이건 본질적으로 인권의 문제다.
이렇게 대응하면서 외교적인 문제 한일간의 싸움과 전쟁인 것으로 몰아간다.
일본 언론에서는 한국으로부터 공격, 정치적인 대응이라고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아베 정권이 위안부 문제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유감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