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마을 한바퀴돌고와 컴푸터 켜놓고 송가인 메들리를 들으며 언뜻 눈에들어오는 창공을 나르는 이새한마리 사진이 나를 옛날에자주가던 말리브비치 를 지나 주마비치에 낚시다니던 생각이 나는게 왜일까,오늘날씨는 너무너무 좋은데 모처럼 한번 낚시나 떠나볼까...
주마비치에서 잡은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