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날때마다.한번식 찾아가는곳 가만히 않아생각없이 먼 지평선을 바라다 보면서. 머리위로 무엇인가 필름이돌듯 스르르 옆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날때.나도모르게 언뜻 잡으려고 하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다 어느새 제정신으로 돌아와 먼산을 멍한생각으로 처다보다 마음의 평안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