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급작스럽게 마감이 밀려서 급하게 믹싱을 했답니다.
갑자기 밀린건 아니고 예정되어 있던 마감이랄까요.
리허설/촬영 일정이 매우 밭하게 잡혔기 때문에 음악팀에서는 별 수가 없었답니다.
아 ! 저는 부업(?)을 하나 하는데요,
창작 뮤지컬 스트리밍 플랫폼 올리 Olli 에 음악팀으로 있습니다. 주로 엔지니어링 일을 하구 있습니다.
한국에서 새로 태어난 창작 뮤지컬들이 길게 공연하지 못하고 레코드와 같은 아카이빙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워 자생하기 어러운 상황을 돕기 위해 창작 뮤지컬들의 넘버를 영상물로 재창작하여 유튜브를 통해 스트리밍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순수 창작 뮤지컬 중 이런 좋은 작품들도 있었어?
이런 매력을 가진 배우도 있었네? 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올리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 컨텐츠를 공유할까 합니다.
뮤지컬 ‘독수공방’ 의 넘버 독수공방 입니다.
이외에도 두 편의 뮤지컬 넘버가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