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는거 알면서도 서운함은 어쩔 수 없네요. 내가 저지른 수많은 잘못들이 하나하나 다 크게 느껴져요. 혹시 그것 때문이었을까? 내가 만든 잘못들은 죄가 되고, 지금 이 시간은 그 죄 들에 따른 죗값을 받는 시간처럼 느껴져요.
잘못했어요. ㅠㅠ 그래도 저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