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노이즈 수련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노이즈란 대체 뭘까요
왜 만들어도 만들어도 멋진 노이즈가 안나올까요
노이즈의 비밀을 찾기 위해 수련을 떠나고 싶어요.....
노이즈는 잘못이 없는데 제가 잘못 쓰고 있는지도 몰라요.
아니면 저의 마음이 노이즈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지도 모르고요
제 귀가 인정할 수 있는 노이즈의 band width는 아주 좁은 지도 모르겠어요
사진은 이번에는 뭘 붙일까 하다가 폰 앨범을 봤더니 마이바흐 사진이 있더라구요
제가 우연히 마이바흐의 뒤를 따라가게 되면서 찍은 사진인데
음악에 붙여서 음...
마이바흐를 절대 박으면 안되겠다! 라는 느낌과 음악이 묘하게 어울리는 것 같아서 붙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