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나라에 스며든 독일 문화를 소개하는 독일 공영방송 글을 통해, 독일에 한국 소식을 가장 많이 전하고 있는 독일 제1공영방송 도쿄 지국의 우베 슈베링 기자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때는 우베 슈베링 기자와 함께, 우리에게 방송을 통해 독일을 가장 많이 알려주는 다니엘 린데만이 함께 큰 역할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두 분이 함께 독일 공영방송에 출연해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에서 유명하게 된 사연과 함께 평창 동계 올림픽과 한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링크로 연결되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개막식 당일에는 독일 제1공영방송에서 생방송된 평창 동계올림픽 글을 통해 독일 제1공영방송에서 생중계되는 개막식을 안내하다, 개막식이 끝난 이후 두분 모두 한국 전문가로서 개막식에 담긴 의미(다니엘 린데만)와 남북 단일팀과 북한 방문단을 통한 남북관계(우베 슈베링 기자)에 대해서도 전하기도 했는데요.
개막식 당일 아침 방송에 독일 동계올림픽 영웅 중 한 분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카타리나 비트와 함께 다니엘 린데만이 출연해 스튜디오에 한식을 차려놓고 한국에서 TV스타가 된 사연과 한식을 중심으로 한국문화를 소개했고, 이후엔 먹방 등의 새로운 문화도 우베 슈베링 기자가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독일 공영방송을 통해 우리나라를 알차고 재밌게 전해준 두 분 덕분에 너무 즐거웠는데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링크로 연결되어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