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w.shincheonji.kr ]빛의 아들과어둠의 아들 구분~

dog2(55)
Published in
#kr
Words
581
Reading
3 min
Listen
Play
8y

alt


빛의 아들과 어둠의 아들 구분


본문 : 살전 5장, 요 1:1-5, 요 8:12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요 창조력이 있고 생명의 빛이다.
빛이 어둠(어두움)에 비취었으나 어둠이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또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서 본바 두 가지 사람이 있으니, 하나는 빛의 아들이요 하나는 어둠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또 마태복음 13장에서 본바 두 가지 씨는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부터 뿌려졌고,
이 두 가지 씨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씨이고 하나는 마귀의 씨(가라지)이다.
하나님의 씨는 천국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마귀의 씨는 지옥 마귀의 아들이 된다.

뿌려진 씨의 익은 열매를 추수할 때는 예수님 재림 때요, 세상 끝이라고 하셨다.
세상 끝이라고 하신 말씀은 6천 년 간 하나님이 없는 세상을 다스려 온 마귀와 마귀 씨로 난 자들이 심판받아 없어지는 것을 말함이요,
부패한 선천 시대가 용이 잡힘으로 끝나고 하나님의 새 시대가 재창조되어 하나님의 통치 시대가 열려, 하나님의 가족들의 빛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은 이것을 약속하신 것이요, 사람의 믿음과 소망도 바로 이것이다.
빛이신 예수님과 하나님은 죄와 악으로 이루어진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셨고, 생명과 빛인 씨를 뿌려 자라게 하셨다.
빛으로 오신 예수께서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고 하셨다.
하나 빛이신 하나님이 떠난 어둠의 자식들이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지구촌은 오랜 세월 부패한 한 시대가 가고 또 한 시대가 왔고, 아담, 노아, 모세, 예수님 초림과 재림 시대로 바뀌어 ‘가고 오고’ 했다.

이방의 사도인 바울은 율법에 흠이 없을 정도로 신앙을 했고, 지식으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지식인이었다.
이 바울은 율법에 따라 예수님의 제자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인 자였다.
하나 어느 날 바울은 자기가 핍박한 예수님의 빛을 만났다(행 9장).
이후 생명같이 하나님같이 소중하게 여겼던 모세 율법을 버렸고 자기가 아는 지식도 버렸다(빌 3:7-9). 그리고 하늘로부터 오는 계시를 받아 가르쳤다(갈 1장).

오늘날 이 지구촌의 목자들과 그 소속 교인들은 예수님이 초림으로 오신 것까지는 믿는다.
하나 재림으로 오시는 것과, 재림 때 이룰 예언도 그 이룬 것도(계시록), 재림하신 것도 믿지 못한다. 이유는 계시록의 예언의 뜻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4복음(예언)도 계시록도 천국 비밀이므로 비유 비사로 기록되었고,
신약 계시록은 장래에 이룰 천국 비밀로서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었다.
누가 알 수가 있겠는가? 하나 하나님의 뜻하신 목적도, 인류의 소망인 구원도 이 계시록 성취에 달려 있다.

모세 율법만 고집하던 그 시대에 예수님이 오사 새것을 전할 때 그들은 예수를 이단 마귀로 취급하고 믿지 않았다.
오늘날, 모세 율법만 믿는 그 시대같이 예수님의 초림만 믿는 이 시대의 초보의 신앙인들에게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할 때 그들이 믿겠는가?

기록된 것(예언)은 빙자한 비유로 기록되었고, 이루어진 것은 비유가 아닌 실상을 전하게 된다. 율법만 고집한 유대인들에게 초림 예수님이 새 일을 전한 것같이,
오늘날 비유로 한 문자 그대로 믿고 있는 도의 초보자에게 비유로 한 말의 실상을 전할 때 이들이 믿을 수 있겠는가?

기록된 것의 ‘악한 짐승’은 이를 이루었을 때 그 실체는 거짓 목자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모르므로,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교회에 열심히 나가고 봉사한다. 그리고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한다. 그러면서 자기가 천국에 들어갈 줄 알고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태초의 말씀 곧 생명의 빛이 없어 어두운 밤과 같은 실정의 사람들일 뿐이다.

빛의 사람은 태초의 말씀과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안에 있는 사람이며, 최고의 도의 말씀은 요한이 기록한 계시록(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계시 말씀이다.
이 말씀은 온전한 빛이요, 완전한 생명이며, 생명의 양식이다.

예수께서 두루마리 책(구약의 봉한 책)을 받아먹고 오사, 자기를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라 하며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셨다.
이와 같이 오늘날도 하늘에서 온 책을 받아먹고 오는 사람이 ‘산 떡’이다.

어차피 세상 끝인 재림 때는 노아 때와 같고, 이때 두 가지 사람이 있으니, 하나는 빛의 사람이요 하나는 어둠의 사람이다. 새 시대를 맞이하여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노아 식구 같은 빛의 아들들이요, 없어지는 것은 어둠의 아들들이다.
어둠의 아들들은 세상 끝이 되어 없어지고, 빛의 아들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살게 된다.

하여 계시록 성취 이전 시대의 사람들은 도의 초보자에 불과하고 ‘어두움’이며, 계시록이 말한 약속의 민족은 ‘참 빛’이다.

[ www.shincheonji.kr ]빛의 아들과어둠의 아들 구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