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사람과 일반 교인과 신천지 성도의 차이?
첫 사람 아담은 흙으로 지어졌으며, 생기가 들어감으로 활동하였으니,
이는 마치 로봇에게 전기가 들어가 움직임과 같다.
아담이 범죄한 후 그 유전자로 난 자들이 세상 사람들이며 일반 교인들이다.
이들에게는 모세 때 율법으로도 죄가 해결되지 않았다.
하여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이 피를 흘리셨다.
이 피는 예수님 재림의 계시록 성취 때에 필요한 피였다,
이 피는 계 5장 9-10절, 1장 5-6절의 이들 외에는 해당이 없다.
일반 사회인이 아닌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피로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여전히 죄인이다.
사회인이다, 교인이다 하여 원죄(原罪)와 유전죄(遺傳罪)와 자범죄(自犯罪)가 사해지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죄 사함을 위해 피를 흘리셨고,
흘리신 이 피는 눅 22장 14-20절에 새 언약을 하심같이 아버지의 나라(계 5:9-10)에서 먹게 되고,
이 피를 먹은 자들이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다(계 1:5-6).
죄에서 해방된 나라와 제사장들은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이요,
추수된 자들이요,
인 맞은 자들이며,
12지파 144,000이며,
그 이후 몰려온 자들은 흰 무리(백성)이다(계 7:9-14).
이같이 창조받은 자들이 오늘날의 신천지 성도들이다.
하여 이들이 죄에서 해방된 자요,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이다.
예수님은 이들을 위해 피를 흘리신 것이다.
사회의 일반 교인과 신천지 성도는 하늘과 땅,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가 있다.
하나님과 성경은 이를 말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