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와 음행의 포도주
초림 때 묵은 포도주는 모세의 율법이요,
새 포도주는 에스겔 3장의 펼쳐진 두루마리(구약) 책에서 나온 예수님의 계시 말씀이었다.
가나의 잔칫날, 옛 포도주가 있었고 예수님이 이날 주신 새 포도주가 있었다.
이날 물로 된 예수님이 주신 포도주의 맛이 더 좋았다 했다(요 2:1-11).
예수님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고 하셨으나, 당시 사람들은 묵은 포도주를 좋아했다(눅 5:37-39).
무슨 말인가? 이는 예수님이 육적인 것을 들어(빙자하여) 영적인 것을 비유한 말씀이다.
묵은 포도주와 낡은 부대가 있고 새 포도주와 새 부대가 있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셨다.
그러면 예수님 재림 때의 묵은 포도주와 낡은 부대는 어떤 것이며, 새 포도주와 새 부대는 어떤 것인가? 이를 아는가?
새 부대의 새 포도주를 마셔 봤는가?
초림 때 예수님이 받아 오신 새 포도주는 구약(사 29:9-13, 겔 2-3장)대로
그 누구도 알지 못한 두루마리 책이 펼쳐진 계시 말씀(새것)이었고,
당시 묵은 포도주는 모세 율법이었다.
이와 같이 신약에서도 요한계시록의 말씀은 그 누구도 아는 자가 없었으나(계 5장)
예수님이 열어(계 6, 8장) 그 사자(새요한)에게 주어 그가 받아먹고 와서 주는 것이(계 10장) 새 포도주이고,
새 포도주(계시)는 새 나라 새 민족 곧 새 부대에 담아 보존되는 것이다.
이때의 묵은 포도주와 낡은 부대는 각각 예수님 초림 때 이룬 것을 전하는 것과 영적 이스라엘 목자들이다.
그리고 이전 것이 아닌 새것과 새 사람을 새 포도주와 새 부대라고 하신 것이다.
모세 때와 예수님 초림 때와 예수님 재림 때의 포도주는 각각 그 차이가 있다.
모세 때의 포도주는 율법이었고,
예수님 초림 때와 예수님 재림 때의 포도주는 각각 그 이전 것이 아닌 새것으로,
새 목자 새 민족의 새 계시 말씀인 새 포도주이다.
신약 성경에는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있고,
배도자는 하나님의 소속이었으나 하나님을 배도하고 멸망자 마귀 소속이 된 자이고(계 13장),
마귀의 나라 바벨론은 음행의 포도주를 먹여 만국을 무너트린 곳이다(계 17-18장).
이 음행의 포도주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주시는 새 포도주가 있고, 음녀 곧 마귀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가 있다.
이 두 가지의 성분은 어떻게 다른가?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이고(요 15장),
마귀(계 20:1-3)는 들포도나무요 그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다(신 32:32-33).
하니 이 두 가지 나무는 창세기 2장의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이며 그 성분은 각각 다르니,
하나님의 새 포도나무의 포도주는 하나님의 목자의 계시 설교 말씀이고,
마귀의 들포도나무의 포도주는 마귀 목자의 거짓 설교의 말이다.
이는 사람(목자)을 포도나무로 빙자한 비유이고, 그 목자의 성분을 말한 것이다.
새 포도주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 새 말씀 곧 에스겔 3장과 계시록 10장의 계시 말씀이다.
묵은 포도주는 새 계시 말씀이 아닌 옛말이다.
새 부대는 새 사람 곧 새 목자를 말함이요, 낡은 부대는 옛 목자를 말한 것이다.
묵은 포도주가 담긴 낡은 부대는 새 계시 말씀이 들어가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고,
새 포도주가 담긴 새 부대는 새 계시 말씀을 받음으로 구원받게 된다는 말씀이다.
하여 나라의 본 자손과 처음 하늘 처음 땅은 쫓겨나고,
동서로부터 온 새 민족 곧 새 부대인 새 하늘 새 땅은 새 목자와 새 계시 말씀으로 구원이 있다는 약속이다(마 8:11-12, 계 21장).
해서 낡은 부대(옛 목자)와 묵은 포도주(옛말)로는 구원받지 못하고
새 부대(새 목자)와 새 포도주(새 계시 말씀)로 구원이 있다는 예언의 말씀이다.
이 외 음행의 포도주(계 17-18장)는 마귀 신과 교제한 목자가 주는 들포도주(신 32:33),
곧 선악나무인 마귀의 목자가 주는 거짓 교리이다.
성도는 비유로 하신 예언의 말씀의 참뜻을 깨달아 새 부대의 새 포도주(계시 말씀) 곧 생명나무 실과를 먹어야 영생이 있고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다. 이를 명심해야 한다.
우리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계시록이 약속한 새 목자(새 부대)와 약속한 계시록의 말씀(새 포도주)을 받아먹고 천국에 앉게 되었다(눅 22:14-20, 마 8:11-12).
하여 깨달음에 감사하고 은혜에 감사하며 영광을 세세토록 하나님께 올려 드리고 있다.
이곳은 하나님의 약속과 그 목적이 이루어진 곳이며,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진 하나님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이다. 아멘.~~
계시록 말슴을 증거 받고 싶으신분은 010 9602 5655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