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 때 해야 할 일은 속죄의 피를 흘림과 하나님의 씨를 뿌림과 새 언약을 하는 일이었고,
재림 때 해야 할 일은 약속하신 새 언약대로 추수와 인치심과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는 일이었다.
구약과 신약 때 성도가 지켜야 할 일은 약속한 예언과 그 예언을 이룬 것을 보고 믿는 것이며,
이것이 약속을 지키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약속하신 언약은 모세 때 이루셨고,
구약 선지자들과 약속하신 언약은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셨고,
초림 예수님이 약속하신 새 언약은 예수님 재림 때 다 이루신다.
하나님께서 아담 범죄 후 참 하나님과 그 하시는 일을 사람들에게 알리신 것이 곧 예언과 그 성취이다.
해서 믿음은 예언과 성취를 믿는 것이다.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체는 아담 때, 노아 때, 모세 때의 실체들과는 완전히 다르다.
신약 성취의 실체는 하나님의 씨로 된 참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다.
이전의 택한 나라와 사람은 죄인들이었으나, 신약의 민족은 죄 없는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참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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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성경적으로 틀린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