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성경에 평화 곧 화평에 대해서 약 68번이나 말씀하셨고,
사랑에 대해 약 456번이나 말씀하셨다.
평화(화평)와 사랑은 신앙인이 믿고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은 이사야 52장 7-8절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지어다.
너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라고 하셨다.
예수님 탄생 때
천사가 누가복음 2장 14절에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하였다.
예수께서
누가복음 19장 38-42절에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말하되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가라사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의 계명에 대하여,
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 9-12절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5장 6-10절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라의 본 자손인
그리고
마태복음 8장 11-12절에 예수께서 예언하신 ‘쫓겨나는 나라의 본 자손들’이 있고,
동서로부터 추수되어 와서 천국에 앉은 자들이 있다.
이것이 곧 전통 한기총과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이다.
이 둘 중 누가 참이겠는가?
이는 약속의 말씀 성경이 증명할 것이다.
신천지는 신약의 예언과 그 성취된 것(실상)을 통달하였고,
신약에 예언한 약속의 나라와 민족 12지파를 성경대로 창설하였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