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서울]
2019년이라는 숫자가 익숙해지는 요즘, 곧 4월 이라는 것이 놀랍다.
나름 알차게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한터라, 이것 저것 하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세 달 정도 지난 지금 나를 되돌아보니 이렇다할 성과를 낸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칭찬해줄 만한것은 꾸준히 조금씩 해나가는 습관을 만들었다는 것.
1분기에 꾸준히 진행해온 습관/일은 아래와 같다.
꾸준히 진행하고자 했지만 간헐적으로 지킨 항목들
4월에는 아래 방법으로 좀더 꾸준히 시간을 차곡차곡 채워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