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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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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
꽃신의 시를 읽으니 엄마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그리워지는 엄마 보고 싶은 엄마 마음속에는 언제나 엄마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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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
날씨도 춥고 식구들이 감기에 걸려서 고생도 해서 몸보신을 하려고 백숙을 끓입니다. 가을에 먹거리를 해 놓은 대추 밤 도라지 은행 버섯과 양파를 넣고 끓여서 식구들 모여 앉아 웃음꽃 피우며 맛 나게 먹겠습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토요일 맛난 것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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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튀기
손이 가요 손이 가 누렁지에 손이 가 고소하고 구수한 뻥 튀기 누룽지로 군것질 거리로 뻥 튀기 튀겼습니다. 시골에서 겨울나기 간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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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날씨가 추워지면서 집에서 고구마를 찌어 먹는다. 고구마와 김장 김치를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속도 편하고 맛있다. 그런데 고구마와 우유를 먹으면 우유도 고소한 맛이 배가 되고 고구마도 더 맛있다. 음식도 궁합이 있다고 하는데 고구마와 우유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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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나
친구가 보여 주면서 누가 잘 생겼니? ㅋㅋㅋㅋ... 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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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연말이 다가오니 꽃들이 천장까지 화려하게 장식을 했습니다. 언제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꽃 보고 있으면 아름답고 닮고 싶은 꽃 우리의 인생도 꽃처럼 예쁘게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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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그냥 나두면 조그마한 다육이 예쁘게 꾸며 놓으니 작품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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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바람이 불면 부는 데로 훨훨 날아 보렵니다. 눈이 펄펄 내리면 눈 따라 춤을 추겠습니다. 어느 산 귀퉁이에서 이름 모를 풀씨랑 봄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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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전시회에서 찍은 사진 불빛 때문에 망쳤다고 화 내는 그림 주인 예쁘게 찍어 줄걸 그래도 빛 때문에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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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창문으로 바라보는 정원이 아름답습니다. 커피 향이 코를 찌르고 먼 하늘은 파랗게 물들고 따스한 햇살이 눈 부시게 빛납니다. 점심 먹고 커피숖에서 바라보는 한가한 초 겨울의 따스함을 여유롭게 느껴 지는 이유은 어디에서 오는 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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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평의 가을 단풍 사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순간을 남겼습니다. 가평은 공기 깨끗하고 물 맑은 곳 자연까지 예쁜 곳이 가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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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그라피
지인이 재미있게 취미로 배우고 있고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글씨보다도 글의 뜻이 마음에 들어 마음에 새겨 봅니다. 꽃 도 아닌데 너에게서 꽃 냄새가 난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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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우리 식구들은 돌아가면서 감기에 걸려서 쩔쩔 매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조금 나으면 아버님 나 마지막에 신랑이 아파서 병원 가기를 죽기보다 싫어하더니 알아서 병원을 가는 것을 보니 꽤 아픈가 봅니다. 사랑과 감기는 속일 수가 없다고 하지요. 밤새 기침소리가 들려서 안타깝답니다. 여러분도 감기에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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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
만화에 푹 빠져있는 손주다. 뽀로로를 보면서 정신없이 보면서 즐거워하고 옆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꼼짝도 하지 않고 있는 손주를 보니 아들 키울때 생각이 난다. 언제나 보아도 귀엽고 예쁘다. 가는 사람 잡지 않고 있는 사람이랑 잘 노는 손주를 보면 지혜로운 것 같고 꼬마에게 배울점 인 것 같다.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리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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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뚱딴지 차 와 은행을 지인께서 가지고 오셨다. 시골에서는 손수 만들고 수고스러워도 주워다 말린 것들을 서로 나누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것을 정이라고 한다. 돼지감자 차 가 구수하다. 당뇨에 좋다고 많이들 만든다. 마음씨 좋은 아줌마의 손길이 많이 같고 정성이 담겨서 일까 구수한 맛에 빠져 본다. 날씨는 며칠 굶은 시어머니 상이랄까 날씨가 찌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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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바삭바삭하고 고소한 누룽지 한번 먹어 보라고 주고 간 누룽지가 간식으로 맛있습니다. 끊여 먹어도 한 끼를 먹을 수 있고 과자 대신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옛날 엄마가 주신 누룽지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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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아낌없이 먹거리를 주던 텃밭이 쓸쓸하기만 하다. 겨울 동안 먹을 양식을 주고 씨레기만 나뒹굴고 있다. 봄을 기다리고 있나보다. 따스한 봄을 기다린다. 파아란 들판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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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렁주렁 열렸던 호박들은 사라지고 앙상한 가지들만 메말라가고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2월 첫날 마지막 달입니다. 벌써 달력은 마지막 한장이 덜렁 남아 있고 내 년을 가리키고 있답니다. 올 한 해는 힘들었고 즐거웠던 한 해였습니다. 하는 일이 잘 안돼서 힘들었고 새로운 사업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내년에는 스팀이 올라서 스팀 잇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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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받침
한지로 정성을 담아 예쁘게 한 장 한 장 붙여서 만든 컵 받침이다. 한지 색상은 예뻐서 어떤 물건을 만들어도 곱고 예쁘다. 우리나라 전통 한지의 멋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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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개선회
일 년 동안 수고했다고 시골 아줌마들 서울 갔습니다. 이천 쌀밥집에서 한상 받아서 맛나게 먹고 영화 한 편 보았답니다 완전한 타인 커플 모임에서 전화 문자 카톡 강제로 공개해야 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전개되어 반전에 반전을 더해서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일 년 동안 생활 개선회에서 모두 협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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