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팀의 첫 회식 일주일만에 여직원이 그만두고 새로 온 여직원의 환영회 겸 해서 두번째 회식을 잡았습니다.
요즘 회사 분위기가 좋지않아 공식적인 회식으로는 진행 못하고 비공식적으로 진행을 했네요. 물론 비용도 비공식적 방법으로 조달했습니다.
1층은 고기를 판매하고 2층에서는 사온 고기를 구워 먹을수 있습니다.
주차장도 꽤 널찍합니다.
여기서 고기를 구매하는데 고기 종류도 그닥 많지않고 홍보하는것만큼 저렴하지도 않습니다.
딱히 눈에 들어오는 고기가 없어서
14만원짜리 모듬한팩과 양념 라갈비 한팩을 구매합니다.
양은 비슷한데 확실히 수입이라 그런지 3만8천 굉장히 저렴합니다.
요렇게 포장을 뜯어내고
사람이 5명이라 불판을 두개로 하는 바람에 한덩이 뿐인 등시을 반으로 나눠서 구어줍니다.
이렇게 와사비를 올려서 한점 먹어봅니다. 뭐 고기맛은 좋습니다. 한우니까.
두번째로 갈비살을 올려주고
역시 와사비를 올려서 먹어줍니다. 이젠 와사비없인 고기먹기가 힘듭니다. 중독되어 버려서......,
이건 부위를 잘 모르겠지만 일단 구워먹고
초딩입맛의 후배가 굳이 또 어린이용 돈까스까지 시켜 먹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로 줄만한 양의 육회까지 시켜먹고 회식의 1차를 마무리 합니다
두번째 팀 회식 - 울산 포크 참한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