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과 외근길에 점심을 해결하려고 장생포 고래박물관 앞 아라원으로 갔습니다.
중국집 메뉴야 뻔한거지만 한장 찍어 봤습니다.
후배들은 짬뽕 전 볶음밥을 주문했습니다.
나오자 마자 생각없이 먹어버리는 통에 사진찍는걸 깜빡했다가 후배 먹는중에 한컷을 찍었네요.
이집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인 탕수육이 나왔습니다. 사진으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양이 엄청 많습니다.
사실 볶음밥 맛이 그냥그래서 탕수육이 나온후로는 볶음밥은 제쳐두고 탕수육에만 집중했습니다.
소스에 케첩같은걸 섞지않아서 소스가 너무 맛났습니다. 목이 버섯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 여러가지 채소들도 많이 들어있고 근래에 먹은 탕수육중에선 최고가 아니었나 합니다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장생포동 장생포고래로 243
탕수육 맛집 - 아라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