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게는 무한리필로 - 무한수산

Words
162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title_image


아직 좀 이른감은 있지만 이때쯤 되면 또 먹어줘야 하는 음식이 바로 게입니다.
대게면 좋겠지만 주머니 사정상 홍게밖엔 못먹지만(그것도 무한리필로) 일단은 올해 첫 게를 먹었습니다.

무한수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171-1

20191114_181317_HDR.jpg
가게이름은 여러번 바뀌었지만 그래도 업종은 같아서 다행입니다.

20191114_181327.jpg
애들이 그닥 상태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20191114_181444.jpg
물가가 오른건지 가격이 오른건지 2만언대 초반이었던거 같은데 이젠 3만원을 찍었네요.
활새우가 좀 땡기긴 하지만 이날은 게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20191114_181901.jpg
미리 예약을 해놓고 가서 앉자마자 게가 나옵니다. 크기가 그닥 크지는 않은데 그래도 뭐 물만있는건 아니네요.

20191114_182400.jpg
비교적 살이 많은놈을 골라서 찍은 한컷입니다.
이런사이즈로 4명이서 한 45마리 정도 먹은거 같은데 게때문에 배가 부른건 아니고 게다리살 속의 짠물때문에 부대껴서 더는 못먹었던거 같습니다.

20191114_192712.jpg
후다닥 알비빔밥을 시켜서 꿍쳐놓은 내장을 넣어서 비벼줍니다.

20191114_192910.jpg
이미 속이 부대껴서 밥도 잘 안넘어 갑니다.

20191114_194344.jpg
아쉬움에 홍게라면도 하나 시켜서 먹어보고 올해 첫 게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올해 첫게이지만 올해는 아마 게생각이 더는 나지 않을것도 같네요


맛집정보

무한수산

score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2동 1171-1


올해 첫게는 무한리필로 - 무한수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올해 첫게는 무한리필로 - 무한수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