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외근 나갔다 징글징글한 회사밥 대신 간짜장 한그릇을 후딱 먹고 가기로 합니다.
앉자마자 간짜장 한그릇을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간짜장이 나왔습니다. 이집에서 제일 맛있는 메뉴가 이 간짜장이 아닐가도 싶네요.
소스를 사정없이 때려붓고 고추가루도 팍팍 뿌려줍니다.
그리고 계란 노른자도 터트려줍니다. 이집의 장점중에 하나는 부산역의 중국집들처럼 계란을 튀기듯이 구워준다는 겁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정신없이 허겁지겁 한그릇 때리고 아무일 없는것처럼 지금 퇴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몰래 후딱 간짜장 한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