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없는 마지막 식사 - 새마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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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은 엄마 없는 마지막 저녁식사입니다.
메뉴를 정할려면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려서 그냥 호불호 없는 새마을 식당으로 마지막 메뉴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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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러 나왔을 뿐이데 토요일에 받은 줄넘기 은메달을 굳이 저렇게 목에 걸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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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붐비더니 어제는 왠일로 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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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세트 메뉴가 생겨서 바로 주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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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한끼만 먹였더니 메인이 나오기전부터 먹어댑니다.
은메달은 여전히 목에 건채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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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고기가 얇아서 올리면 금방금방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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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운 고추 중독이라 고추는 항상 저렇게 올려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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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열탄불고기는 밥에 올려 먹어야 제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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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메뉴에 포함된 김치찌개까지 먹고 마지막 엄마없는 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맛집정보

새마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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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 양주동 688-8


엄마없는 마지막 식사 - 새마을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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