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엄마 없는 마지막 저녁식사입니다.
메뉴를 정할려면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려서 그냥 호불호 없는 새마을 식당으로 마지막 메뉴를 정합니다.
저녁 먹으러 나왔을 뿐이데 토요일에 받은 줄넘기 은메달을 굳이 저렇게 목에 걸고 나왔습니다.
항상 붐비더니 어제는 왠일로 한산합니다.
좋은 세트 메뉴가 생겨서 바로 주문을 합니다.
아점 한끼만 먹였더니 메인이 나오기전부터 먹어댑니다.
은메달은 여전히 목에 건채로 ㅎ
이것도 고기가 얇아서 올리면 금방금방 익습니다.
요즘 매운 고추 중독이라 고추는 항상 저렇게 올려서 먹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열탄불고기는 밥에 올려 먹어야 제맛입니다.
세트 메뉴에 포함된 김치찌개까지 먹고 마지막 엄마없는 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엄마없는 마지막 식사 - 새마을 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