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재입사후 모처럼 만에 야근을 한 날입니다.
절대 야근안하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상황은 어쩔수 없다는....,
늦은 저녁 배가 출출할때는 돼지국밥만한게 없어 한그릇 후딱하고 집으로 가기로 합니다.
장수촌 돼지국밥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83-8
술한잔하고 해장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집이라 12시 이후에 장사가 잘되는 집입니다.
역시나 손님 없이 한적합니다.
4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돼지국밥집 가서 다른걸 주문해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어제도 역시나 바로 돼지국밥을 주문합니다.
주문하고 앉아서 물한잔 하자마자 음식이 나옵니다.
끓어오르는 국밥을 숟가락으로 진정시키고 한그릇 후딱해치우고 든든하게 퇴근했습니다.
맛집정보
장수촌 돼지국밥
야근 후의 늦은 저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