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엄마없는 4일중 3일째입니다.
주말이라 태권도도 쉬어서 애들 저녁을 먹여야 하는데 메뉴가 애매했는데 애매할땐 역시 대패삼겹살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애들도 잘먹는 음식이라 대패 삼겹으로 메뉴를 정합니다.
멀리서 사진 한장을 찍어봅니다.
만만하고 편한 음식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네요.
대패 삼겹 가격도 많이 올랐네요. 일단 대패 삼겹을 시키고 봅니다.
나오자마자 얼른 쏟아붓고 구워줍니다.
익기가 무섭게 애들도 굶었는지 폭풍 흡입을 하고 그럭저럭 한끼를 떼웠습니다
메뉴가 애매할땐 대패 삼겹살 - 날마다 대박나는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