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고기만 구워 먹게 되지만 어제는 특별한 고기를 맛보기로 합니다. 일명 '옥수수로 고기구워 먹는집' 입니다.
옥미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265-5
가게가 큰편이라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밑에 가스가 달려있습니다.
오른쪽의 옥수수 알갱이들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윗사진의 언덕같이 생긴곳 위로 떨어지는데요. 굽기는 가스의 화력으로 굽고 옥수수 향을 고기에 입혀주는 방식입니다.
주문한 돼지 한마리가 나왔습니다. 한근정도 되는거 같은데 한 5만원 정도 한것 같습니다.
맨앞의 항정삼겹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항정살과 가브리살을 올려서 구워줍니다.
어제 고기를 구운 사람은 저와 같은 나이의 반장인데 촉촉하게 엄청 잘굽네요.
고기는 중간에 끊으면 식욕이 급감하므로 바로 바로 다음 고기 목살과 덜미살을 구워줍니다.
순식간에 생고기를 순삭하고 바로 다음 차례로 넘어갑니다.
다음 차례는 바로 양념 돼지갈비 입니다.
갈비뼈도 이렇게 하나 득템하고
마무리로 따끈한 소면도 한그릇 후루룩하고 어제의 모임을 마칩니다.
맛집정보
옥미가
옥수수로 고기구워 먹는집 - 옥미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