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운동으로 스케이트 보드를 와이프와 함께 타고 갈증을 풀기위해서 빙수를 먹기로 합니다.
설빙이 근처에 있으면 좋겠지만 10분이상 걸어야해서 그냥 집앞의 파리바게트로 가기로 합니다.
아홉시가 넘은 시간이라 그런지 내부는 한산합니다.
출시되자마자 너무 먹어보고 싶었던 꽃빙수 딸기라떼를 주문하는데 딸기가 없어서 안된다고 하네요. 젠장
그래서 어쩔수 없이 우유 눈꽃얼음 과일빙수로 대체합니다.
드디어 과일빙수가 나오는데
도데체가 사진에 있는 어느 빙수가 해당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달라도 너무 다른 비주얼에 실망감이 이마저마가 아닙니다.
망고는 꽁꽁얼어있고 빙수는 턱없이 양이적고 광고에 눈탱이를 제대로 맞은듯 합니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너무나 실망스런 빙수였네요
광고와는 너무나 다른 빙수 - 파리바게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