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모처럼 와이프와 단둘이 시장 나들이를 갔습니다. 항상 같이 시장에 가면 칼국수를 먹는데 일요일에 장날도 아니라 손님이 없을걸로 기대하고 갔습니다.
양산 칼국수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 420-10
하지만 기대는 기대일뿐 좁아 터진 시장골목에 칼국수 먹겠다는 사람들로 줄지어 있네요.
하지만 칼국수는 회진률이 빠른만큼 기다려 보기로 합니다.
가게 안도 손님들로 빽빽합니다.
가격표가 잘 안보이지만 칼국수는 3500원입니다.
대기하면서 미리 주문을 한 탓에 앉자마자 칼국수는 나옵니다.
별다른게 없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네요. ㅎ
매일매일 직접 담그는 이 깍뚜기와 함께 먹으면 환상의 콜라보입니다.
시장에 오면 확실히 저렴한 돈에 이것저것 저렴하게 많이 먹을수 있어서 참 좋네요
맛집정보
양산 칼국수
7천원짜리 데이트 - 양산 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