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조용히 국밥 한그릇 - 부산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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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취하면 항상 배가 고파져서 저는 거의 대부분 술을 마시면 국밥 한그릇을 꼭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어제도 간단히 한다는게 너무 달려서 속이 허해진 저는 술을 마신 근처에 있는 국밥집에서 돼지국밥 한그릇을 합니다

부산 국밥
울산시 남구 달동 13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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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고 나서 아니면 술한잔 더하려고 찾는 사람들이 제법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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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한그릇을 시켜놓으니 찬과 함께 무한셀프 리필인 국수가 나옵니다. 한사람이라 한개만 나왔지만 국수를 워낙 좋아해서 두개더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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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펄펄끓는 국밥이 나왔습니다. 역시 술이 취해서 사진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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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오를까봐 숟가락을 살포시 담궈주고 부추를 넣어서 한그릇 후루룩하고 속 든든하게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맛집정보

부산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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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00-15


술취해서 조용히 국밥 한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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