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세번째 느낌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많은 아파트가 생겨나며 예전의 동네가 있던 주택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반가운 동네 입니다.
어릴적 동네에서 친구들과 숨박꼭질을 하며 자라온 세대로써....이런 곳을 보면 옛추억이 새록새록 한데요.
주택이 있는 동네가 점점 없어지는 모습을 보면 왠지 추억이 없어지는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네요
고층 건물들 사이에 남겨져있는 이곳 모습을 보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프네요 ㅎ ㅎ
난무하는 개발만이 답은 아닐텐데 말입니다.
옛것을 사랑하라 3번째 스토리는 도심속에 남아있는 옛날 동네 모습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