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입니다.
어버이날 의미있는 시간 보내셨나요?
저도 이날만큼은 부모님과의 시간을 보내고 싶었지만...피치못할 일때문에 부모님과의 시간은 뒤로 미루게 되었는데요.
일을 보던 중 반가운 연락을 받았습니다.
@tanama님께서 어머님과의 저녁 식사후 함께 오신다고 하셨기 때문이였는데요!
날이 날인 만큼 어머님과 오시니 더욱더 신경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행히도 이날은 제가 자리에 있어 직접 응대할수 있었습니다..ㅎ
약속된시간에 맞춰 오신 @tanama님과 어머님을 자리로 안내한후 정식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스팀잇에 대해 잘모르시는 어머님께서는 아들덕에 좋은 곳에 오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좋아하셨는데요...
그 모습을 뵈니 집에 계시는 저의 부모님이 생각나면서도 한편으로는 뿌듯한 마음이 들더군요....
좋은 곳으로 평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였습니다.ㅎㅎ
@cowongloball 님의 방문 이후 오랜만의 스티미언님의 방문이라...꺼져가는 불씨를 살린 기분으로 즐겁게 응대를 하고
편안하게 쉬다가실수 있도록 나름 최선을 다했습니다.
첫 스팀결제 후기에 두번째로 오신다고 하셨던 @tanama님께서 진짜 두번째로 방문하신 스티미언이 되실줄은...
재밌는 인연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엄마와 아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자리를 피해드렸습니다.
스팀상에서 뵈온분을 이렇게 직접 뵈니 더욱더 반갑게 느껴지더군요
스팀페이결제를 위해 다시한번 @tanama님과의 자리를 함께 하였고
@asbear님께서 만드신 스팀페이를 열었습니다.
오랜만에 스팀페이를 열어보니 몇일전과는 다른 느낌에 당황해 버벅였는데요...
버벅이는 순간에 어머님께서 그냥 현금 줄까라는 말씀을 하셨지만...@tanama 님과 저는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했었지요ㅎㅎ
우여곡절 끝에 스팀페이를 통한 결제를 무사히 마무리하였고 새롭게 바뀐 스팀페이에 대해 좀더 배울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언젠가 스팀을 통한 세상이 오게 될 날을 기약하며 @tanama님과의 작별인사를 하였는데요.
많은 스티미언님들이 편하게 오실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들어 많은일들이 일어나지만... 스팀의 가치만큼이나 재밌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스팀결제 가능매장이 생기고 더욱더 많은 스티미언님들을 만나길 기대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