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 입니다.
항상 바쁘게 출퇴근 하기 바빴던 일상과는 다르게 오늘은 본의아니게 광안리 해변로로 출근을 하게 되었는데요.
다름 아닌 이유는 항상 출근시에 들르는 광안대교가 사고로 인해 극심한 교통정체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집앞이 광안대교라 항상 광안리해안도로를 볼것도 없이 다리위로 올라가 출근을 하던 저였기에...
이극심한 정체는 저에게는 오히려 여유를 즐기게 해주었습니다.
주변을 볼것도 없이 빨리 가야만 했던 출근길에 본의아니게 광안리 해안도로로 접어들며...
오랜만에 광안리 바다를 보며 여유를 즐기는 저를 발견할수 있었는데요
아침의 광안리 바다뷰는 보는 자체로도 저에게는 힐링이였습니다.
때마침 날씨까지 좋아... 깨끗한 하늘아래 광안리를 보며...오랜만의 출근길의 여유를 만끽하였는데요
참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더군요... 매번 똑같은 일상 똑같은 거리를 왔다가며 했던 나날들이 스쳐지나가며....
왜 이런 여유 조차 느끼지 못하고 살았을까 말이죠... 가까운 곳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는데...
왜이런 작은것 하나도 그냥 지나가게 되었을까? 말이죠...
어느누군가가 했던말이 떠올랐습니다...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그말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 하게 되더군요...
스티미언 님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매일 똑같은 일과 일상을 반복하고 계시진 않는지요?
전 오늘 본의아닌 일상속에서 행복을 느꼈습니다.
누군가가 했던 말처럼 행복은 가까운곳에 있다고 ... 똑같은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한번 찾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즐거운 불금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