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는지요?^^
저의 이번 크리스마스는 일과 휴식이 겸비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휴일날 더 바쁜걸 감안해 이번 크리스마스는 그래도 잠시나마의 여유를 즐길수 있어 좋았는데요..
여유를 즐길수 있었던 장소는 바로 울산의 선펜션이였습니다.
사실 이곳 선펜션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곳이지만 이곳을 초대하신건 바로 예전에 저희가 결혼시키며 친해진 부부였습니다.
이곳 뷰와 공간이 끝내준다고 자랑을 몇번 했더니 그럼 거기서 바베큐파티를 하자고 제안을 하셔서
이번에 크리스마스기념 바베큐파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펜션을 찾은건 개인적으로 2번째였는데요...
첫번째 방문에는 펜션앞 바다를 이어주는 계단과 테라스데크가 없었지만
이번 2번째 방문에는 첫번째 방문과는 다르게 테라스 데크가 멋지게 깔려있었습니다.
여기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록 멋지게 잘꾸며져 있었습니다.
이 멋진 공간에서의 바베큐 파티라 설레이더군요...
오랜만에 야외에서 파티라니... 훗...
사실 이날은 오전까지만해도 많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오랜만의 들떴던 마음이 실망으로 안길뻔했던 하루였으나 크리스마스의 축복이었을까요...
하늘은 저희를 도와주었습니다.
비온뒤 개인 날씨는 미세먼지 한점없는 깔끔한 하늘이 되었고...
추울꺼라 예상했던 날씨는 포근한 날씨를 선물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잊을수 없는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맛있는 바베큐 파티를 즐길수 있었는데요...
이공간에서 멋지게 파티를 즐길수 있게 해주셨던 선펜션 그리고 초대해주신 부부에게도 감사의 인사 남기고 싶네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셀프보팅의 반대가 아니며
좀 더 나눠 보자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