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입니다.
좋은 하루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오랜만에 제주도에 일이 있어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에서 20대의 절반을 보내온 저에게 제주는 제2의 고향이라고 표현할만큼 의미있는 곳이랍니다.
물론 일적으로의 방문도 잦은 곳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제는 이곳 제주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무슨일이 시작되는지는 차후 천천히 포스팅으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제주도는 마치 절 환영이라도 해주듯 끝내주는 날씨로 반겨주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제주도는 더욱더 저를 설레이게 해주더군요.
제주도에 내려 처음으로 찾아간곳은 바로 제주도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도두였습니다.
도두라는 곳의 매력은 바로 공항 옆에 붙어 있어 비행기가 이 착륙을 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는 비행기의 이 착륙 사진을 찍기 위한 장소로 활용 되고 있기도 하는 곳입니다.
저도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장면을 몇번 봤지만 정말 볼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더군요.
비행기는 볼때마다 신기한 존재입니다.
이곳 도두를 찾은 이유는 앞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한 장소 이기 때문인데요.
바다 그리고 비행기가 드나드는 이곳 제주 도두라는 곳에서의 생활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답니다.
예전 20대의 제주에 살았던 추억도 회상할수 있어서 좋았던 이번 출장길
앞으로 자주 내려가게 되는 제주도에서의 생활기도 가끔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제주도를 방문하시면 꼭 이곳 도두에 놀러오셔서 차한잔 할수 있었으면 좋곘습니다.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는 제주에서의 시작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