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웨딩촬영 추천지는 바로 부산 구 송정역 철길입니다.
부산 구송정역은 2013년 12월02일부로 이구간은 역사와 추억속으로 묻어두는 폐역이 되었는데요
폐역이 되고 난후 개발을 통해 완전히 역사속으로 묻히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다행히도 철도관련 문화제로 등록이 되어있어 모습그대로의 구송정역을 만날수 있답니다.
최근 동해남부선이 없어지며 이곳 구송정역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이유인즉슨 부산에서의 떠오르는 사진촬영장소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웨딩 촬영을 하기에도 정말 최고의 장소로 떠오르는 곳입니다.
날씨가 좋을때는 많은 커플들이 이곳을 방문하여 사진찍는 모습을 즐겨 볼수 있는데요.
사진을 찍을수 있는 포인트들을 만들어두어 구송정역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배려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철길위에서의 웨딩촬영은 또하나의 새로운 컨셉이 되는데요.
남들과는 똑같은 식상한 사진이 아닌 둘만의 공간에서의 특별한 사진을 찍기위한 장소
부산에서 이만한 장소도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구송정역이긴 하지만 똑같은 사진이 나오진 않겠지요?^^
옛추억을 느끼고 싶으신분들께 추천해보는 장소 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구송정역을 오면 마음이 참편해지는데요...
최근 많은 개발로 인해 옛날의 추억의 장소들이 사라지지만 이곳은 예전의 모습그대로 편안한 느낌을 간직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뭔가 힐링되는 느낌이기도 하구요.
이곳 예전모습 그대로의 구송정역처럼 옛날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장소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