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dobdirection입니다
추운 하루 잘보내고 계신가요?
부산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에 어떻게 다녀야될지 모르겠네요... 부산에서의 영하날씨면 체감온도는 더욱더 춥게 느껴진답니다.
강추위에 적응이 많이 안되어있다고 표현해야될까요?ㅋ 물론 제생각입니다ㅎㅎ
오늘은 추운날이라 진베이지컬러의 패딩을 걸치고 청데님으로 콤비하여 패션을 완성하였습니다.
진베이지컬러의 패딩의 안감소재는 솜이라고 표현해두겠습니다.
솜패딩의 장점은 마치 가벼운 갑옷을 둘른 느낌이라고 해두고 싶은데요
의외의 보온효과가 추운겨울날의 내몸의 보호막이 되어준다고 표현하고 싶네요.
그리고 청네님 안에는 내복같은 쫄바지를 살짝 입어주었습니다.
추운날씨에 살고 봐야되니까요...너무추운날씨라... 자켓을 걸치기엔 엄두가 안나서
솜패딩을 활용하여 무장 한번 해봤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