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초가을 석양을 뒤로하며 촬영을 하기위해 섭외된 장소는 바로 부산 요트경기장내의 요트위였습니다
부산 요트경기장은 날씨가 좋을때 석양을 보면 기가 막히는 장소랍니다.
바로 해가 넘어가는 기준이 요트경기장 쪽으로 지나 가기 때문인데요...
부산에서 석양뷰가 유명한곳들은 많이 있지만 좀더 특별한 촬영을 위해서...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부에 있는 요트위에서 촬영을 찍게 되었습니다
촬영을 위해 섭외된 요트는 바로 라군420 프랑스산 카타마란요트 였는데요
럭셔리한 라군요트위에서의 두분만의 특별한 웨딩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두분의 표정연기와 모든것이 좋아 촬영을 진행하는 모든 이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하루였지요...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웨딩촬영이였습니다.
날씨가 좋아 기대했던 석양이 올라오며 더욱더 값진 사진이 만들어 졌는데요
그속에서의 주인공두분의 웨딩사진이 빛날수 있었던건 두분의 사랑하는 마음이 서로에게 잘전달되어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왔기 때문이겠지요.
두분의 행복한 가정을 바래보며 포스팅을 마무리 해보겠습니다^^